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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이마트 갔다가 차가 다 긁혔는데도...
  • 김은미 소비자   |   2007-01-03 09:08  |   조회 4,917
45_이마트 주차장에서 긁힌 가로줄 흠집.jpg

이마트 갔다가 차가 다 긁혔는데도...

김은미 소비자, csnews@csnews.co.kr

등록일: 2007-01-03 오전 7:21:15

   지난 12월 30일 오후 7시쯤 부산 이마트 사상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마트 보안이 이 정도인줄 몰랐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놨는데, 운전석쪽 앞문에서 뒷문까지 다 긁어놓았습니다. 그것도 칼같은 걸로 날카롭게, 작심을 하고 긁은 듯합니다.

    주말이라 주차요원도 많았지만 아무도 그 걸 못봤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카메라가 못잡는 곳에서 일어난 일은 이마트에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카메라가 안잡는 곳은 차를 훔쳐가도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는 겁니까. 솔직히 이런 일은 당연히 이마트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감시 카메라는 폼으로 달아놨나요. 직원들은 왜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것입니까.

    견적을 뽑아보니 비용이 80만원이나 나왔습니다. 학생이 무슨 돈이 있습니까. 이마트측에서 자기들 책임은 아니지만 10만원을 보태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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