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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용품 | 화이트 생리대 에서 화학 휘발성 냄새가 아주 심하게 납니다. 유해성검 조치. 제보합니다.
  • 양송이   |   2018-02-20 10:03  |   조회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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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7일 이마트에서 화이트 생리대를 구입하였고.
2018년 18일 화이트 생리대를 사용하기 위하여 개봉하였는데.


마치 새 신발을 사면 나는 그 휘발성 냄새가
미비한 정도가 아닌. 아주 심하게 코를 찌르듯 확연히 납니다.
강도를 별 5개로 나뉘어 표현하자면 5개의 최고 수치의 강도로 냄새가 납니다.
물론 패드에서 또한 휘발성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이건 빼도 박도 못할 확실한 유해성 화학물이 확연히 의심 대는 부분입니다.


화이트 생리대 고객센터에 문의해봤는데.
생리대를 2~3일 환기 시켜주라는 얼토당토않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당 제품을 수거해 간다고 하길래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일회용 제품을 2~3일 환기를 시킨 후 사용합니까.
또한 생리대에서 애초에 이런 휘발유 냄새가 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생리대 유해성 논란으로 피해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이슈화되었으나.
피해 증상은 말 그대로 주관적이며 객관적인 사실을 입증해 주지 못합니다.
그런 입증 못할 주관적인 부분은 도돌이표 마냥 문제 되지 못합니다.



제가 제보한 생리대를 유해성 평가를 수치화 조사하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십시오.


식약처에 문의하였으나. 답변은 국민신문고에 글을 써라 였고. 해결방안 없다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도 문의하였으나. 해결방안이 없다였습니다.
국립한국연구원에 문의하였으나. 식약처에 문의해보라. 해결방안은 없었습니다.


제가 개인이. 연구기관에 조사를 의뢰하려 하였지만
비용이 30만 원대로 부담스럽니다.
또한 연구기관에서는 자기들이 검사 해주면
혹시 자기 기관이 밝혀져 복잡해질까 부담스럽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신청하면 어쩔 수 없이 해준다고는 하였습니다.
개인이 객관화 댄 수치를 조사하기에 30만 원도 부담스러우니
이런 부분은 국가에서 담당하여 조사하고 처벌하고 시정해 주었으면 합니다.
해당 제품은 자세히 사진 첨부 파일을 하겠습니다.

국민의 건강 위협. 피해 위험을 바로잡고 싶습니다.
바꿀 수 없더라도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유해성 평가 실험을 실시하여 공지해 주시기 간곡히 청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