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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 안마의자 체험하다가 상해를 입었습니다.
  • 코지마 안마의자   |   2018-05-16 14:45  |   조회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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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5월7일 저녁에 와이프와 함께 동네 마트에 갔다가 안마의자가 진열되어있어 평소 관심이 있었고 판매직원의 권유로 안마의자에 앉게 되었습니다.

판매직원이 안마의자를 작동시킴과 동시에 안마의자 발부분의 파인부분에 저의 양쪽 아킬레스건이 빨려들어갔고 제가 고통을 호소하자 지켜보던 와이프가 꺼달라고 소리쳤고 안마의자는 꺼졌으나 저의 왼쪽 아킬레스건이 깊숙히 판인곳에 끼어서 빠지지않은채로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제가 고통을 호소하며 소리를 쳤으나 해당직원은 어쩔줄 모르며 가만히 있었고 와이프가 119에신고하여 119직원들이 출동하였으나 발을 뺄수없었고 한참후 큰 기계를 가지고와서 안마의자를 완전히 기계로 완전히 해체한후에야 저의 발이 빠졌습니다.

그 후 저는 근처 응급실에 갔으나 다행히 골절이나 아킬레스 파열은 아니라고 하여 퇴원하였고 다음날 집 근처 정형외과와 피부과에 가서 각 전치2주 총4주의 진단을 받았으나 현재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뒤꿈치에 감각이 없고 큰 상처가 그대로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업체는 그 문제기계를 어제저의 정식컴플레인이 있기전까지 사고후 약 일주일간 아무런 조치없이 해당물건을 계속해서 판매를 하고 있었고 피해자인 저와도 현재 아무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