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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 그랜드 카니발 리콜 1년전 화재이후
  • 카니발화제   |   2018-06-15 16:25  |   조회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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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전 그랜드 카니발 운행하다 주차후 다시 차량탑승위해 차량으로 오다보니 차 실내에서 연가가 나서 차량문을 열고보니 보조석쪽 연기가 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지금 현재 리콜을 커버처리로 하고있으나 그 커버를 설치하는것이 아니라 원인을 처리해야하는데 원인해결이 아닌 눈가리고 아웅하는 방식의 그런 알수없는 조치를 행하고있는 정부나 기아측에 답답함만 나옵니다.
원인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진행하여야 할 문제를 단순 커버처리를 한다고하는데요
일단 에어컨 물이 빠져야하는데 그것이 빠지질 않는것이 문제입니다.
정확한 조사를 다시 진행하여야 할것입니다.
지금 기아측에서는 소비자에게만 과실이다고 밀어부치고있는입장이구요
그때당시 기아 부품담당자는 배관이 막혀서 그러는데 그 부분 호스를 짤라버리면 안심하고 절때 막힐염려가 없을꺼라고했으나 지금와서는 자기가 언제그랬냐며 본인은 수시로 그 에어컨 호스 물이 차는지 확인해 보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럼 제가 말하는 기인측에서 안심하고 타도된다는것과 기아에서 주장하는 호스안에 물이 찰것이니 수시로 확인하며 타라는것과 결국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는것이 아닌지요.
정말이지 기아에 물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