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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코오롱 안타티카 롱다운 고가상품 엉망으로 만들어놨어요.
  • 김태연   |   2018-06-19 14:38  |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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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구매 얼마 입지도 못하고 2018년도 3월 26일 팔용점 크린토피아에 롱다운을 맡겼습니다.
왼쪽 자크있는 끝부분을 페인트(실리콘)비스무리한게 묻혀져서 왔어요..세탁이 엉망으로 된거죠
저희가 묻힌거 아니고 업체측에서 잘못한거예요 그래서 재 세탁을해서 온게 끝부분을 태워서 온거예요
너무 화가났고 뭐 어떻게 한다는 본사와 대리점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수선한답시고 태워버리시고
원상복귀와 옷가격을 환불요청했으나 연락또 없으시다가 아예 그 탄부분 수선이 안되니 스페아 천으로
한쪽을 다 갈아서 수선해놓는게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수선해 달라는 소리도 없었고 감감 무소식이였다가
얼마 전에 상품을 받았던이 하신다는 말이 자기들이 다 잘못했으니까 똑같은 제품을 구해주겠다고 말을 하였으니 코오롱에 전화한바로는 제품이 시즌오프에다가 전상품 완판되어서 상품도 없는데 구해주겠다고 아니면 80프로 돈으로 환불해주겠다고 합니다 . 옷사서 겨우 3주도 채 안입었어요 그 옷가격은 870,000
도대체 크린토피아에서는 자기네들이 잘못해놓고 세탁법상 80프로에 해당되며 조금만 참으면 새상품으로 해주겠따고 하시는데 도대체 3번의 수선하면서 고객에게는 단한번 상의도 없이 마음대로 옷을 수선해놓고 소비자 한테 떠넘기는거예요 뭐예요? 상품없으면 돈받고 떨어지라는 말인지 너무 열이 받네요.
본사쪽에서는 자기네들 잘못이라고 그러고 대리점에 이야기 했다고 하셨으면서 대리점에는 또 본사에 연락받은게 없다고 하시고 참 잘돌아가는 크린토피아네요 ..무서워서 어디 옷을 맡기겠나요 저희가 참고 참고 장작 3개월동안 참았는데 나오는 결론은 기다려라 최대한 구해주겠다 뭘믿고 기다리라는건지 상품이 없으면 돈으로 환불 그것도 80프로 그러면 소비자는 손해 아닌가요?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이렇게 해야되나요?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