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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 신차가 흡집
  • 박윤정   |   2018-06-20 10:40  |   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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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6월15일 18시경 르노삼성하남대리점에서 SM5신차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날은 소나기가 엄청내려 내부만 확인을 한 상태에서 다음날 운전석 문짝 밑에 흡집이 보여 봤는데
차에 홈이 파여진 한줄 흠집이 나있었고 그곳에 흰색붓팬으로 칠을 한 흔적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6월18일에 담당 판매사원과 통화를 하고 19일에 차를 확인 시킨후 차을 가져갔다가
다시 가져왔는데 오히려 그부분에 흡집을 더 내서 가지고 와 버렸습니다.
신차로 교환을 요구하니 말을 얼버무리고 충흥영업소에서 전시차를 가지고 왔는데 중흥대리점 측에서
이런 짓을 해 버린것 같다는 내용과 의논을 하겠다는 답변만 주었습니다.
아무리 전시차라고 하여도 흡집이나 이상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구입을 하였는데 차에 기스가 난 것을
붓팬으로 칠을 하여 발견을 하면 도색을 해주고 모르고 넘어가면 운 좋은 거란 식에 판매를 한 삼성르노
자동차에 어이가 없습니다.
한두푼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장난식에 판매를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