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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 엘지유플러스 직영점의 책임회피
  • 정칠미   |   2018-06-21 15:09  |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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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LG U+ 직영점에서 인터넷과 티비 그리고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일요일이라 개통이 안돼서 월요일에 개통하면서 휴대폰도 같이 받기로 하였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남편과 개통과 휴대폰을 받기 위해 다시 직영점에 방문 하였습니다.
휴대폰 개통을 도와주신다고 하시면서 기다리라고 하여, 저희는 저희 휴대폰 상자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상자는 이미 개봉이 되어 있었고, 액정 필름과 뒷면 비닐까지 싹 벗겨져 있었습니다.
저희에겐 개봉을 해 놓는다는 말도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남편과 저는 이게 왜 뜯겨져있지?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설마 하며
개통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쓰는 도중 남편 휴대폰과 제 휴대폰의 해상도와 카메라가 이상하여
직영점 방문을 하겠다고 얘길하고, 토요일 아들 동영상을 보여주다 뒷 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너무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뒤에 바코드 스티커가 햇빛에 노출되어 색이 바래져 있었습니다.
중고폰도 아닌 새 휴대폰이 말입니다!! 제 것만 그렇다면 모르겠지만, 남편 것도 같았습니다.
밀봉 되어있는 휴대폰의 바코드 스티커가 색이 바라다뇨!!
고객센터에서도 스티커 색상은 하얗다고 얘기하고,
Lg 서비스센터에서도 공장에서 스티커를 부착할때도 햇빛에 노출 된 상태에서나 작업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직영점에선 새 휴대폰을 뜯었고, 녹화된 영상이 있다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휴대폰을 먼저 개봉했냐 하니 고객님이 오시면 개통하고 바로 가져가실수 있게 하기 위해
미리 개봉해 액정 필름을 붙여놓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개통하고 필름을 붙이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길래 그렇게 했냐하니,
담당 직원이 다음날 쉬는 날이기에 자신의 고객 상품은 필름까지 붙여놓고 퇴근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그런 일은 없다고 얘길 하였습니다.
몇 군대의 대리점들에 가서 여쭤봤습니다.
수 많은 기계들을 뜯고 하는 직원분들 모두 이런건 처음본다 하였습니다.
Lg 서비스 센터에 계신 휴대폰 판매 하시는 분도 어이없이 이건 쫌 아닌거 같다며 얘기하였습니다.
구매한 직영점에서도 처음 문제를 제기 하였을 땐 "공장에서 휴대폰 검사를 하다보면 이럴수 있다"
라고 얘기 해놓고 어제 가서 다시 얘길 하니 거기 공장 얘길하던 담당 직원분도 다른 직원 분도
이게 왜그런지 이상하는 것을 인지하는 것 입니다.
2대의 휴대폰 모두 싼 가격이 아니라 한대에 90만원이 넘는 기계를 돈을 내며 쓰는데
전혀 새 휴대폰 같지 않은 상품을 계속 써야 하며,
그리고 아무 얘기 없이 고객이 빨리 편하게 갖고 가시라고 미리 개봉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원래 있는 일 입니까? 도저히 이 제품에 대해 이상점을 인지하면서, 아무 대책을 해주지 않는 판매처 직영점과
그리고 거기 직영점 직원이 오늘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 자신이 직접 Lg 서비스센터에 가서 물어보고
해결방법이 있는지 연락을 준 다 하였지만 전혀 연락도 없습니다.
판매만 했으면 끝났다 이건가요?
직영점에선 아무런 대책도 마련해주지않고 사용하라합니다 이게 판매자로써 최선입니까?
LG에선 과연 햇빛에 색 바랜 스티커를 붙여서
출고를 하면 고객이 "아 새 상자에서 꺼냈으니 새 휴대폰이다" 하고 쓰는 호구로 보이는 겁니까?
누가 새 제품에 노란 햇빛에 바란 스티커를 붙여서 출고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도저히 이 휴대폰을 90만원이 넘는 돈을 내가며 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