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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가상화폐 거래소 서버 툭하면 멈춰 투자금 날렸는데...

2017년 12월 29일(금)
김국헌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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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상화폐 거래소 서버다운돼 투자금 날려...대책은 없나요?

#2. 충남 아산시 신 모(여)씨. 지난달 가상화폐 투자를 위해 빗썸에서 거래하다가 서버다운으로 큰 피해.  “비트코인캐시가 280만 원일 때 매도를 진행하던 중 서버 다운으로 중지됐는데 이후 시세가 급락해 2천만 원 이상의 피해 입었다" 

#3. '빗썸 서버다운'으로 피해입은 650여명 소송 준비중. 
일부에서는 서버가 다운된 사이 내부자들이 먼저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처분해 이득을 취했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4. 빗썸 측은 피해 사실을 증명하는 경우 보상하겠다고 하지만 실제 보상받은 경우 있는 지는 확인 불가.

#5. 가상화폐 거래소의 공지없는 서버점검과 다운으로 소비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지만 금융당국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
“가상화폐 거래소가 금융업이 아니고 유사수신업이기 때문에 규제대상이 아니다”

#6. 결국 가상화폐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것.

#7. 그러나 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개미’들이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시장을 정부가 ‘관활’ 타령만 하며 방치해도 될까요?  서버다운과 해킹 등으로 인한 투자자 피해 방지와 제재방안,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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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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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는 2017-12-29 07:37:34    
지금은 거래소에 몇천만원 더줘야겠네. 오히려..
12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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