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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건설사 아파트 마이너스 옵션 ‘쉬쉬’...제도 부실화

2018년 01월 23일(화)
김정래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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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설사 아파트 마이너스 옵션 ‘쉬쉬’...제도 부실화

#2. 경기 파주시에 사는 이 모씨. 파주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분양 현장에서 마이너스 옵션에대한 안내가 없어 물어보자 직원은 마지못해 응대하며 물어보는 소비자에게만 알려주고 있다고 떳떳하게 얘기해 황당했다고.

#3. 경기도 남양주시에 사는 김 모씨. 수원시 광교택지개발지구의 호반베르디움 아파트를 마이너스 옵션으로 계약. 그런데 시공사가 본인동의 없이 확장해 버려 분통. 

#4. 소비자 선택권을 위해 도입된 '마이너스 옵션' 계약이 시공사들의 무성의로 유명무실해지는 지경. 아파트 분양 시 벽지, 바닥재 등 마감재를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지만 시공사에 별 수익이 없다보니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

#5. 분양 계약을 진행하는 담당자조차  잘 모르거나 물어보는 소비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알려주는 경우 많아. 수익성 확보를 위해 계약시 '발코니 확장 불가'를 의무조항에 넣는 경우도 다반사.

#6. 마이너스옵션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계약서를 작성할 때 적용되지 않는 사항에 대해반드시 따로 체크한 후 명문화하는 것이 필수!

#7. 이 기회에 마이너스 옵션 제도 운영에 관한 검토도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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