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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치킨업계 배달 유료화하면서 가격 인상계획 없다?

2018년 05월 23일(수)
문지혜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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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킨 값 인상계획 없다?...배달 유료화는 어쩌라고

#2. 2만 원 이하 주문은 2000원 추가
기프티콘 쓰면 3000원 추가
카드 사용하면 1000원 추가

치킨 프랜차이즈의 요지경 ‘배달료’...혼란스럽다고요?

#3. 5월1일부터 교촌치킨은 ‘배달료’ 2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가맹점 운영비용 상승으로 배달 서비스를 공식 유료화 한거죠. 그러나 배달료를 갖가지 명목으로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 치킨업계의 현재 실상입니다.

#4. BBQ, bhc, 굽네치킨, 맘스터치 등 일부 가맹점들은  배달료 명목으로 1000~3000원의 추가금을 받고 있습니다. 콜라, 치킨무 등 무료로 제공되던 사이드 메뉴도  빠지기 일쑤입니다.

#5. 신용카드나 기프트콘 사용에 수수료를 붙이는 일도 허다하지요. 편법인상이지만 사먹지 않는 것 외에 매장을 상대로 개별 소비자가 대처할 수 있는 뾰족한 방법도 없습니다.

#6. 사정이 이런데도 본사는 치킨값 인상 계획이 없다고 생색뿐입니다. 배달료는 가맹점주들이 개별적으로 시행하는 거라며  뒷짐을 진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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