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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대진침대 매트리스 6종 방사능 안전기준 초과 추가 확인

2018년 06월 11일(월)
이지완 기자 wanwan_08@csnews.co.kr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는 피폭방사선량 안전기준 초과 대진 침대 매트리스 6종을 11일 추가 발표했다.

원안위의 11일 까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의 가공제품 안전기준(피폭방사선량이 연간 1 mSv 이하)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진 21종의 모델 이외 3종 매트리스도 안전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로 추가된 3종 매트리스는 아르테2, 폰타나, 헤이즐이다.

2010년 이전에 단종된 모델을 추가 조사 한 결과 2종 모델도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2종의 모델은 트윈플러스, 에버그린이다.

아울러 특판으로 납품된 매트리스 1종 트윈파워도 안전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6종 의 모델이 추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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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이외에 타사 매트리스, 모나자이트를 수입한 66개 업체에 대해 추가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치 허용 내의 제품이었다고 알렸다.

현재는 폐업한 12개 업체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사용현황을 확인․점검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안위는 우정사업본부의 물류망을 활용한 집중 수거 계획을 알렸다.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우정사업본부의 수거 작업자와 작업차량을 이용해 수거 할 것이며 작업자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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