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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만트럭 차량 결함 피해 아우성...국내 소비자는 여전히 호갱?

2018년 06월 26일(화)
박관훈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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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트럭 차량 결함 피해 아우성...국내 소비자 여전히 호갱?

#2. 이달 초 부산모터쇼가 한창인 부산 벡스코 앞. 40여명의 시위자들이 만트럭의 차량 결함과 업체 측의 무성의한 대응을 성토. 이들은 “엔진 내부 녹 발생, 냉각수 오염, 주행 중 기어 중립현상 등 만트럭의 갖가지 결함에도 업체측의 무성의한 대처로 생계가 막막하다”고 호소.

#3. 피해 차주들은 “업체측이 결함 감추기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입 모아. 차량 전문가들도 해당 증상이 화물차에는 치명적이라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

#4. 반면 만트럭코리아는 국내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해외에서는 접수된 사례가 없다며 전체 차량으로 문제를 일반화하기에는 어렵고, 일괄적인 보상안 제안도 힘들다는 입장 고수.

#5. 만트럭은 폭스바겐그룹 산하의 계열사. 벡스코 앞에서 만난 차주는 “디젤게이트 사태 이후에도 국내 소비자는 여전히 호갱 취급을 당하는 것 같다”며 분통.

#6. 결국 제조사로부터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시간은 흐르고 무상보증 기간도 점점 줄어들어 차주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죠.  이후 발생할 수리비용과 중고차값 하락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

#7. 상용차의 경우 일반 자동차와 달리 생계와 직결된 장비여서 고장으로 인해 운전자들이 느끼는 고통은 더 클 수밖에 없는데...생계 위협에 시달리는  운전자들을 위한 성의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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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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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21:15:15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인지 현대차가 만드는 신문인지
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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