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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혼투' 어려울 땐 로보픽·로보포트 서비스

2018년 07월 13일(금)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미래에셋대우가 AI와 빅데이터 등 고도화된 기법을 활용한 온라인·모바일 자산관리시스템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고객이 직접 자산관리를 하는 것이 복잡하고 어려워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했지만 온라인·모바일 채널에서도 손쉽게 자산관리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발맞춰 미래에셋대우는 혼자하는 투자가 어려운 개인 투자자를 위해 로보포트와 로보픽 서비스를 개시했다. 로보포트 서비스는 투자자문사의 포트폴리오를 추천받고 투자자가 원하면 즉시 주문까지 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자산관리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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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투자자문사 포트폴리오가 대부분 고액 자산가 위주였지만 로보포트 서비스는 소액 투자자도 양질의 온라인 자문서비스와 편리한 주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대우 계좌를 가진 고객이 로보포트 내 상품별 최소 가입금액을 확인하고 온라인 상으로 자문 계약 서비스를 가입하면 포트폴리오 자문과 즉시주문까지 가능하다.

로보픽 서비스는 로봇엔진을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을 통해 투자 유망 종목을 발굴하는 제휴 서비스로 총 6개 주식관련 서비스(ST서비스, 뉴지스탁, 로보스탁, 로보퀀트, 스톡봇, 퀀트)와 펀드 관련 서비스 '불리오'로 구성돼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디지털 자산관리서비스 GPS와 M클럽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손쉽게 자산관리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댕 디지털 자산관리서비스 'GPS'는 고객 스스로 투자성과 분석이 가능한데 복잡한 자산배분 과정을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 자산배분전략에 따라 쉽고 편하게 펀드를 사고팔 수 있다는 설명이다.

GPS는 투자자의 투자목적과 소득, 투자경험 등 몇 가지 질문을 통해 투자성향을 파악하고 현재 시장을 고려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보유 자산이 있다면 기대수익과 위험, 투자효율성 등을 제시한 포트폴리오와 비교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데 분석결과는 계좌 단위 뿐 아니라 고객이 보유한 전체 자산의 기대수익과 위험, 투자효율성, 분산투자 정도에 대한 포트폴리오 진단을 이미지와 차트로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포트폴리오가 잘 운영되고 있는지 실시간 분석, 평가하는 사후 관리시스템도 함께 제공하는 등 전문 자산관리자의 사후관리 프로세스를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M클럽은 고객 스스로 투자습관을 점검하고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이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통합 MTS에서 사용 가능하다.

주요 콘텐츠는 자신의 주식거래 현황을 볼 수 있는 'MY Stock'과 'My 매매일지', 수익률 상위 1% 고객들의 수익률과 회전율, 로스컷 등을 비교할 수 있는 'MY 거래패턴' 그리고 고객들의 주요 매매 종목과 보유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초고수의 선택'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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