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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산양분유', 식중독균 검출로 회수 조치

2018년 09월 04일(화)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아이배냇의 '산양분유'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4일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아이배냇’이 수입‧판매한 프랑스산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4’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출된 식중독균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제스'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1월 26일인 제품으로 용량은 800g이다.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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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균 검출로 판매 중단된 아이배냇 '산양분유'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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