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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충격 준적 없는데...산산조각 난 에어컨 뒷면 플라스틱 덮개

2018년 09월 28일(금)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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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청소를 하다 흔들리는 에어컨을 자세히 살펴본 소비자가 제품 뒷부분 플라스틱이 산산조각 나 있는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13년 구입한 에어컨이라 무상AS도 받을 수 없었다. 소비자는 “에어컨 외부 자재 일부가 플라스틱으로 된 것도 이해할 수 없고 충격을 준적도 없는데 5년 만에 깨지는 것은 더욱 납득할 수 없다”며 “제품 문제라고 항의해 봤지만 보증기간이 지나 발견했기 때문에 수리비 20만 원을 낼 수밖에 없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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