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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사용 반나절 만에 로고 떨어져 나간 명품 지갑

2018년 10월 01일(월)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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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만에 로고가 떨어져 나간 명품 지갑. 유명 백화점 인터넷몰에서 선물용으로 30만 원짜리 명품 지갑을 구입한 소비자가 업체 측의 대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9월 4일에 지갑을 수령하고 지인의 생일인 9월 18일에 선물했다는 소비자. 그런데 지인으로부터 "지갑을 사용한 지 반나절만에 영문 로고가 떨어졌다"는 연락을 받았다. 황당한 마음에 인터넷몰에 교환을 요구하니 "일주일 이내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소비자는 "분명 선물용이니 검수 잘해서 보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런 지갑을 보내놓고 교환이 안된다고 해 억울하다. 반나절만에 떨어지면 지갑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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