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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패딩 털 빠져 카페트처럼 변한 바지

2018년 12월 30일(일)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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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서 패딩 관련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대표적인 클레임은 '털빠짐 현상'이다. 패딩을 입었다가 벗으면 온 몸에 털이 잔뜩 달라붙어 일상생활이 불가하다는 소비자가 많다.

부산시 동구에 사는 김 모(여)씨도 모 홈쇼핑에서 구스다운을 구입했다가 털빠짐 현상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 구매 후에 처음으로 입고 나갔더니 검은색 바지에 흰 털이 깔리듯 붙었기 때문.

김 씨는 "곧장 사진을 찍어보내고 반품 신청을 했는데 수거한다 해놓고 수일째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 반품 접수가 안됐고 1월달에 다시알려주겠다고 해 더욱 어이가 없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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