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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비재 전자통신

갤럭시 S10 스펙, 전작 S9과 비교해보니...혁신적 업그레이드

2019년 02월 22일(금)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삼성전자가 2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열고 공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은 전작과 비교해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등 주요 스펙이 혁신적으로 높아졌다.

갤럭시 S10은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Infinity-O Display)’ 디자인에 모바일 컬러 볼륨을 100% 재현해 더욱 생생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 AMOLED(Dynamic AMOLED)’를 탑재했다.

화면 크기도 6.1형으로 전작(5.8형)보다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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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는 F1.5·F2.4 듀얼 조리개를 제공하는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와 갤럭시 S 시리즈 최초로 광각 123도를 지원하는 1600만 화소 카메라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전문가 수준으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 기능도 갖췄다.

1200만 화소 카메라만 탑재된 S9와 비교하면 S10의 카메라 스펙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것이다.

전면카메라 역시 800만 화소에서 10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로 사양이 높아졌다. 크기는 가로와 세로가 2mm 안팎으로 커졌지만 두께는 오히려 0.7mm 얇아졌다.

무게도 157g으로 6g 줄었다. 10나노 64비트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7나노로 업그레이드 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7나노 공정은 10나노에 비해 면적은 40% 축소되면서도 성능은 10%가량 높아진 것으로 알려진다.

메모리도 4GB에서 8GB로 커졌다.  외장 마이크로SD 카드슬롯 용량도 최대 400GB에서 최대 512GB로 확대됐다. 배터리용량은 3000mAh에서 3400mAh로 13.3% 증가했다.

고사양인 갤럭시 S10+ 역시도 S9+보다 크게 스펙업 했다. 화면크기는 6.2형에서 6.4형으로 커졌다.

삼성전자 최초의 5G 스마트폰인 S10 5G는 6.8형 쿼드(Quad) HD+ 커브드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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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도 전작은 1200만 화소 2개였으나 12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 1600만 초광각 카메라, 1200만 망원 카메라 등 3개로 늘었다.

전면 역시 800만 화소에서 1000만 화소로 좋아졌다. S10 5G에는 3D 심도카메라도 탑재됐다.

S10+는 전작에 비해 가로는 0.3mm 커졌으나 세로는 0.5mm 작아졌다. 두께도 0.7mm 얇아졌다. 무게는 9g 늘었다.

배터리용량은 4100mAh으로 17.1% 증가했다. S10 5G는 배터리 용량이 4500mAh에 달한다.

한편 갤럭시 S10은 기기를 무선 충전 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최초로 갖췄다. 전용 충전기 없이도 S10을 활용해 Qi 규격을 지원하는 다른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또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도 충전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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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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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지말라 2019-02-22 11:35:34    
거짓부렁만 늘어놨노 갤래기10E 는 왜 없냐 대깨문아
11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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