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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택배 부주의로 박살난 공기청정기

2019년 04월 05일(금)
이건엄 기자 lku@csnews.co.kr


국내 유명 택배사에서 배송 중 파손한 공기청정기. 충청남도 공주시에 거주하는 우 모(남)씨는 자신이 사용하던 공기청정기를 팔기로 하고 대형 택배사를 통해 배송했다가 구매자로부터 제품이 파손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택배사가 배송 중 파손한 것이다. 공기청정기 외부가 깨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였다.  즉시 택배사에 배상처리를 요청했으나 2개월 동안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황이라고.

우 씨는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와 제휴돼 있어 믿고 물건을 보냈는데 정작 사고가 발생하니  배상에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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