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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덩치 큰 매트리스 엘리베이터에 던져 두고 가버린 택배기사

2019년 06월 27일(목)
손지형 기자 jhson@csnews.co.kr

택배 엘리베이터 안 방치.jpg

충남 서산시 읍내동에 사는 정 모(남)씨는 택배업체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한 매트리스가 '배송완료' 상태임을 확인했다. 외출 중이라 관리실이나 집 앞에 두고 갔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수하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발견됐다.

어디서도 택배를 찾을 수 없어 혹시나 싶어 엘리베이터에 있는 수하물의 이름을 확인하고서야 자신의 것인지 알게 됐다고.

정 씨는 "설마 내 물건일꺼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사전에 아무런 안내조차 없이 엘리베이터에 두고 가는게 말이나 되는 상황이냐"며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손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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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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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 2019-06-27 11:04:42    
바뻐서. 그런거같은데

CJ알바임?

기사작성할지. 편향적. 자제바랍니다



2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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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 2019-06-27 11:03:08    
바빠서. 깜빡한거아니냐?

소비자를. 위한신문인데. 일방적이네
2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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