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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커피 '스마트 오더' 잘못하면 돈만 날려

2019년 12월 03일(화)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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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피점‧햄버거점 '스마트 오더'…"취소는 안 돼요~"

#2. 치킨 커피 등 외식 브랜드에서 ‘키오스크’나 ‘어플리케이션’ 등 스마트 오더를 통한 무인 주문 방식이 일상이 되고 있죠. 줄 서는 번거로움도 없고, 대면해 주문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셨나요?

#3. 손쉽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단 주문하면 어떤 경우에도 결제 취소가 원천봉쇄돼 있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4. 서울에 사는 A씨, 커피전문점 앱으로 주문했다가 대기가 길어 취소를 요청했지만 ‘스마트 오더’ 결제는 취소할 수 없다고 해 커피도, 환불도 받지 못하고 나와야 했다는데요.

#5. 커피전문점들은 ‘앱’으로 주문하면 결제 직후 바로 조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취소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6. 무.

#6. 무인주문기기인 ‘키오스크’를 도입해 스마트 오더 선도에 있는 햄버거 매장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키오스크 주문 건을 취소할 때는 매장 직원을 통해야만 하는데 취소 여하는 순전히 직원의 재량에 맡겨져 있습니다.

#7. 편리함에는 그만한 부작용도 따릅니다. 그러나 그 부작용이 오롯이 소비자 몫이 되는 현실이 정당할까요?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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