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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톡] 전기료 폭탄 잊게 해주는 ‘절전 가전’ 3종 주목

2017년 01월 17일(화)
김국헌 기자 khk@csnews.co.kr

매년 겨울이 되면 전기료 폭탄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여기에 경제 불황이 이어지면서 에너지효율 등급과 절전 기능 등을 따져보며 전력 소모가 적은 가전제품을 찾는 알뜰소비족 또한 늘어나고 있다.

최근 건조기부터 전기밥솥, 프린트기까지 각종 절전 기능이 탑재된 가전들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저렴한 전기료로 빨래 건조가 가능한 ‘LG TROMM 전기 건조기’

LG전자_기획_트롬 전기건조기.jpg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베란다나 거실에 빨래를 널어도 잘 마르지 않는 편이다. 이럴 때에는 의류건조기를 이용해 젖은 빨래를 건조하면, 날씨와 상관없이 늘 새 옷처럼 옷을 바로 입고 외출할 수 있어 편하다.

건조 용량 8kg의 LG 트롬 전기 건조기는 ‘히트펌프 방식’을 적용해 기존 전기식 건조기 대비 전기료를 4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히트펌프 방식은 냉매를 순환시켜 발생한 열을 재활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는 기술이다. 표준 코스 8회 사용 기준으로 봤을 때, 월 전기료는 약 2천 원 정도로 매우 저렴하다.

특히 트롬 전기 건조기는 가스식 건조기와 달리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고, 전원 코드만 연결하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 외에도 트롬 전기 건조기는 기존 제품 대비 낮은 50도의 온도로 옷감 손상을 방지하고, ‘간편 다림질’, ‘침구 털기 코스’ 기능 등 소재나 의류 상태에 따라 맞춤 건조가 가능하다. 

◆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로 전력조절이 가능 ‘쿠쿠전자 풀 스테인리스 3.0 에코 베큠’

일상생활 속에서 전기가 많이 낭비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밥솥이다. 밥솥의 경우, 갓 지은 밥의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시키기 위해 상시 전원코드를 꽂아두기 때문이다.

쿠쿠전자의 ‘풀 스테인리스 3.0 에코 베큠’은 새롭게 개발한 ‘진공 보온’ 기능으로 밥맛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높인 프리미엄 풀 스테인리스 밥솥이다. 

이 제품은 내솥을 ‘스테인리스-진공층-스테인리스’의 3단계로 구성했다. 보온병과 같은 진공단열로 열의 이동을 막고 내부의 따뜻한 공기는 장시간 유지될 수 있도록 하여 갓 지은 밥맛을 보다 오래 즐길 수 있다.

또한, 풀 스테인리스 3.0 에코 베큠은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기능이 탑재돼 전원코드를 뽑지 않아도 전력을 차단시킬 수 있어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다.  

◆전력 소모량을 1W 미만 수준으로 낮춰주는 ‘브라더 고속 컬러 레이저 프린터’

LG전자_기획_브라더 고속 컬러 레이저 프린터.jpg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집이나 사무실에서 24시간 내내 프린트기 전원을 꽂아 사용하는 편이다. 이때, 대기전력을 낮춰주는 프린트기를 사용하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브라더의 ‘고속 컬러 레이저 프린터(HL-L8250CDN)’는 ‘로우 에너지 스탠바이(Low energy standby)’ 기술을 적용해 플러그가 연결된 상태에서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력 소모량을 1W 미만 수준으로 낮춰준다. 따라서 전기료 절감 효과가 높다.

또한 이 제품은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한 빠른 인쇄 속도, 업무의 유연성을 더해주는 네트워킹 관리 및 모바일 프린팅 지원 등 높은 업무 효율성을 제공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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