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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공동운항 항공권 꼼꼼히 비교 안하면 3배 바가지

2018년 04월 03일(화)
조윤주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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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동운항 항공권 꼼꼼히 비교 안하면 3배 바가지

#2. 공동운항이라고 아시나요? 2개 이상의 항공사가 제휴해 특정 노선에서 좌석을 나눠 판매하는 방식으로 요즘 널리 유행하고 있죠. 단적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자체 홈피에서 저비용항공이나 해외항공사 항공권을  판매하는 구조죠.

#3. 항공사 비용절감과 이용자 편의효과가 커서 날로 확대되고 있는데 문제는 대형항공사서 판매하는 공동운항 항공권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

#4.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판매하는 11개 노선의 항공권 가격을 조사한 결과 실제 운항사 홈피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평균 54% 더 비싸.

#5.가격차가 가장 많이 난 노선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싱가포르 노선.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서 예약하면 142만 원, 싱가포르항공서 직접 사면 51만5900원 ‘3배’

#6. 대한항공의 인천-다낭 노선은 대한항공 홈페이지서 예약하면 50만 원, 진에어서 직접 사면 38만 원...‘30%’ 더 비싸

#7. 문제는 소비자들이 이처럼 가격차가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앞으로 공동운항편 항공권 구입할 땐 판매사와 운항사의 가격을 꼼꼼히 비교해야 스스로 바가지 쓰는 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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