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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라면에도 설탕 듬뿍...'단 맛' 신제품 늘어난다

2018년 07월 03일(화)
문지혜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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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면에도 설탕 듬뿍...‘단 맛’ 신제품 늘어난다

#2. 라면은 ‘나트륨 폭탄’이란 인식이 강하죠. 한 개의 나트륨 함량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상황이라서 소비자들의 경계심도 높습니다. 이러다보니 라면업체들이 짠 맛을 줄이는 대신 단 맛을 높여서 소비자들을 입맛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3. 최근 1년 동안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 4개 업체에서 새로 출시한 18종의 당함량을 을 분석한 결과 평균 8.1g에 달했습니다. 무려 각설탕 2개반 분량. 또 이들 회사 대표  제품 평균( 6.3g)보다 무려 28%나 늘어난 상황.

#4. 농심 신라면, 감자탕면, 오뚜기 팥칼국수, 진라면 순한맛 영양성분.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짜장불닭볶음면, 팔도 막국수라면, 비빔면 영양성분. 반대로 나트륨은 신제품 평균 1482mg로 대표 제품 평균 1500mg 보다 1.2% 감소했습니다.

#5. 라면 제조업체들이 나트륨 범벅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나트륨을 줄이면서 당분을 더 넣었기 때문이죠.

#6. 나트륨 범벅이 설탕 범벅으로 변하는 추세인가요? 라면 끓이기 전에 영양성분부터 꼼꼼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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