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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휴가철 바다, 계곡에서 인생샷?...방수폰 침수 주의보

2018년 07월 24일(화)
정우진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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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가철 바다, 계곡에서 인생샷?... 방수폰 침수 주의보

#2. 애플 아이폰X, 삼성전자 갤럭시S9, LG전자 G7 등 방수 스마트폰이 애초 광고 성능과 다르게 조금만 물에 닿아도 침수됐다는 소비자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 제조사들은 수영장이나 파도치는 바다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광고 중! 그러나 스마트폰 방수 기능은 영구적이지 않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4. 기기 외부 충격으로 폰 내부의 방수본드나 고무실링 등이 제 위치에서 비껴날 수 있습니다. 수리를 위해 분해할 경우도 방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5. 스마트폰에 부여된 방수등급 측정은 고인 물에서 진행됩니다. 계곡이나 파도 치는 바다, 수압이 센 샤워기 등에선 다른 결과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6. 제조사들은 홈페이지나 사용설명서 등에 이를 미리 고지했다며 방수폰이라도 침수될 경우 모조리 ‘유상수리’ 처리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7. 일부 소비자는 제조사의 방수성능 광고를 믿고 구매했다며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전혀 수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방수된다고 믿고 사용했다가 침수로 수리비 덤터기를 맞은 소비자들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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