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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인도받은지 4일된 신차 바퀴 부분 시뻘겋게 녹슬어

2019년 03월 11일(월)
김국헌 기자 khk@csnews.co.kr

르노삼성 녹 부식.jpg

울산 남구에 사는 서 모(여)씨는 4일 전 구입한 새 차를 집에 세워놓고 차량을 살펴보다 크게 놀랐다. 바퀴 부분의 드럼과 볼트가 주황색으로 진하게 녹슬어 있었기 때문이다. 

대리점 측으로 항의하자 지난해 12월 차를 배로 싣고 들여왔는데 시간이 지나면 해풍 영향으로 녹이 슬 수도 있다며 ‘정상’이라는 말만 반복했다. 서 씨는 새 차량으로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했지만 제조사 AS센터에서는 바퀴 쪽 녹이 슨 부품만 교체해 준다는 입장이다.  

제조사 관계자는 "수입해 판매하는 차량이다 보니 그 과정에서 해풍을 맞는 경우도 있다”며 “하부 부식은 수입차량들이 거의 다 겪는 문제”라고 말했다.

서 씨는 "운행하다 시간이 지나 녹스는 것과 애초에 녹슨 차를 인수 받은 건 엄연히 다른 문제"라며 "이렇게 녹이 심한 경우는 응당 환불 또는 새 차로 교환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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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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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마크 2019-03-11 10:52:56    
아무 상관없다. 녹 없는 같은 주물 제품을 하루만 비 맞혀봐라 저렇게 되지
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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