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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영상

[노컷영상] 차량 녹슬어 도색에 판금까지 했는데도 이 모양

2019년 04월 25일(목)
김국헌 기자 khk@c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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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에 사는 장 모(남)씨는 지난 2011년 1월 구매해 운행 중인 차량의 부식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구입한 지 만 3년 만인 2014년 조수석 뒷문과 바퀴사이에 녹이 발생해 갈아내고 도색을 새로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곳에 또 녹이 생겼다. 3개월이 지나 녹슨 부분을 도려내고 판금까지 했다고.

그러나 최근 운행 시 삐끄덕 거리는 소음이 갈수록 심해져 AS센터를 찾았더니 크로스맴버 부위 부식이 심하다며 염화칼슘 탓이라고 했다. 차량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오므로 회사에서 절반을 부담하고 소유주가 수리비 절반을 부담하라는 제안도 했다.

장 씨는 "차량이 8년 동안 부식 때문에 두번이나 수리를 했음에도 이렇게 부식이 심한 건 제조상 문제 아니냐"며 무상수리를 주장했지만 제조사 측은 답변이 없는 상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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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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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2019-04-25 20:16:04    
로디우스 인가요?
2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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