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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브컬처 신작 '스타시드'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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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브컬처 신작 '스타시드' 국내 출시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4.03.28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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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이주환)가 28일 서브컬처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를 국내에 출시했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은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유저는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수십 명의 아름다운 소녀 캐릭터를 수집하며 전투를 벌인다. 
  

실제 캐릭터와 소통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인스타시드’, 높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 컷씬과 일러스트 등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들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 30일까지 브랜드 사이트를 포함한 공식 채널 내 서포터즈 전용 이미지와 해시태그를 신작 관련 영상과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모든 참여자에게 스타비트 3000개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7일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해 미션을 완수하면 SSR등급 프록시안 영입권, 아이렌을 확정 영입할 수 있는 시그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플레이하며 티켓을 모아 빙고에 참여하면 SSR등급 프록시안 시그널, 스타비트, 전술 교본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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