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급한 업무로 중고 경차가 필요하여 당근마켓을 통해서 개인간 중고자동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4월18일 토요일 오후6시에 차가 있는 곳에서 만나기로 하고 기아자동차 모닝을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외관. 내장 엔진 에어컨작동유무 키로수 등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 보았습니다. 그리고 시운전도 하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괜찮다 싶어 거래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에어컨바람이 계속해서 따뜻한 바람이 나온다고 하니 판매자인 외국인이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고 하면서 얘기도 하길래 천천히 에어컨 바람이 시원해지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서 월요일 4월 20일 창원 자동차등록사업소에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문제는 21일 만나서 차량 이저을 하고서 차량을 인도 받고 날이 더워서 에어컨 작동믈 시키고 있었는데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길래 전화늘걸어 양도인을 불려서 에어컨 작동을 부탁했습니다. 그때서야 자기는 잘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겠다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가스충전하면되겠지 싶어 사무실 근처 일반 정비 공장으로 가서 차를 보여주고 가스충전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정비공장 사장님이 ^이 차 페차 해야 된다^면서 차량 하체 부식 상태를 보여주는데 그제서야 저도 기겁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진 참조
바로 양도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당근에 있는 내용과도 뜰리고 지금 탈 수 있는 차를 파는 것도 아니고 페차 할 차를 팔면 어쩌야고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한국말 잘 못한다고 주변 한국말 하는 외국인 전화를 돌려가며 끝내 20만원만 돌려 주겠다고 합니다. 중고거래대금은 총175만원입니다. 바로 글을 올려 해결해야 되는데 제가 하는 일이 지난 일주일 안에 끝내야 하는 일이 있어서 이제야 문의 드리게 됩니다.
차는 그 시간 이후로 장기주차중이며 에어컨 콤퓨레서 고쳐가며 그냥 탈려고 해도 자동차둿쪽 쇼바 부근 부식이 너무 심해서 차가 내려 앉는다고 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하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