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를 카드로 할부로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4천만원 정도 차 값이고
결제 후 우리카드 전화해서
한달 할부 부담금을 줄이기 위해
적금 일부분 500만원 해지 후
500만원을 원금을 갚아달라고 요구했는데
상담사 실수로 결제 횟수를 차감하게 되었고
4월 차량 금액이 빠져나가지 않아
우리카드 전화해보니 이 사실을 알게되었고
카드사에서 실수를 인정하나
미안하다는 말뿐 해결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00만원 갚은거 취소를 하고
4, 5월 할부를 내고 다시 500만원 원금 갚는걸로
다시 해라 아니면 아예 카드 결제 취소하고
다시 결제 해라 말해도
이래도 안된다 저래도 안된다
어느 바보가 원금을 갚지 할부금액을 갚나요?
도저히 해결 방법이 안보입니다.
은행이나 카드사는 고객이 조금만 연체되도 이자 물거나
하루도 봐주지 않으면서 왜 저희는 카드사 직원의 실수를 저희가 감당해야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