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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인피니티의 최악의 저질 AS
 신화현
 2011-11-29  |    조회: 5
차종: 2011년 인피니티 G37C
파매업체: SS Mpotors
사고 : 2011년 10월 27일 차량 세차 도중, 실수로 뒷유리 파손됨
처리 : 자차로 차량 공장에 입고시키고 뒷 유리를 일본에 주문함.
결과 : 한달이 되었지만, 뒷 유리 공수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음.

결국 계속 기다리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없음.

의견 : 차량 판매 시 인피니티의 AS 가 이정도였다면 절대 이 차를 구매하지 않았을 것임. 전국 분포 공장을 안내하며 마치 모든 AS를 신속히 처리해 줄 것처럼 얘기 하더니, 지금 이 꼴임.
유리가 일본에서 출발도 아직 안된듯 하니, 이것을 어찌 해야 좋을지, 소비자고발원에서 합당한 처리 방안을 제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기자 0000-00-00 00:00:00
업체측이 3일이내로 문제를 해결해 주기로 했다니 다행입니다.자동차 정비법에 의하면 정당한 사유의 통보 없이 약정한 날짜로부터 수리기간이 초과한 경우 교통비 실비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