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참 이상하죠.. 어떻게 전화를 할때마다 금액이 바뀌는 걸까요
원래 주는 금액인데 이렇게 인심쓰듯이 주는 걸까요.
11/30일 통화시 저에게 문자로 전화번호를 보내준다고 하고 안보내줘서
오늘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만 전화번호를 또 문자로 주겠다고 하여
그냥 지금 알려주시면 안되겠냐고 하니 직원과 얘기를 하고 문자로 바로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뒤엔 바로 문자가 왔습니다.
근데 저번에 알려줘서 통화한 번호와 같은 번호였습니다.
그 번호로 전화하니 본인은 관할이 아니니 031-100번으로 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대체 어디다 전화해야 하냐고 했더니 민원실로 돌려주더군요.
그래서 민원실에 또 같은 이야기를 하였더니 본인담당이 아니라고 비즈코넷으로 연결시켜준다고 하고
연결된 분에게 똑같은 이야기를 또 하니 비즈코넷담당이라고 본인관할이 아니니
비즈코넷단말접속에 문의해야 하거나(이곳이 031-100번임) 위탁점(인천에있음)에 문의해보라고 하여
알려준 번호로 전화해보니 항공학교라고 아예 다른 곳으로 바껴있더라고요.
다시 그 호계지점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니 외근중이라고 하여
또다시 그 호계지점의 다른분에게 전화를 하여 상담을 하니
그분이 5년치를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아.. 도대체 몇사람하고 통화를 한건지
도대체 몇번을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한건지 모르겠네요
지쳐죽겠습니다..
왜! 가입한적이없는! 사용하지도않은! 그런 서비스요금을 왜 돌려받지 못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제가 노는 사람도 아니고 직장인인데 이것때문에 일도 못하고
신경쓰이고 화가나서 일도 제대로 못하겠네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올레, kt 보기도 싫어집니다..
11년1개월치 다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