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색상은 화이트색상이였는데 혹시 몰라 구매를 한뒤에 문의글에 화이트 색상이 재고가 있는지 품절인지 문의를 드렸고- 제가 비회원구매를 했기 때문에 확인할길이 없다고 해서
9월 1일 주문번호와 이름까지 남기면서 화이트 색상 재고를 문의 글을 남기면서
화이트가 품절이라면 카드취소 부탁드린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9월 2일에 판매자가 화이트색상은 품절이여서 발송이 안된다며 취소는 바로 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기타를 구매했고 몇주 지난뒤,
9월 16일 제품발송메일이 왔고 17일 기타가 배송되어 왔습니다.
9월 17일 저는 제품이 발송되어왔다고 글을 또 남겼습니다. 그 판매자 죄송하다며 전화까지 하셨습니다..그리고 저는 다시 기타를 반품시켰고 카드취소는 된줄 알았습니다...
간혹 카드취소가 늦게 되는 경우 다음달 결제될 금액에서 마이너스 청구되거나 통장으로 입금되거나 하는데..명세서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덜 빠져나갔나 싶어
신한카드사, 통장거래내역 다 꼼꼼히 보면서 비교해보니까
취소된 흔적도 없고 청구된 금액에서 덜 빠져나가거나 입금되어 들어온 흔적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11월 14일 새벽 4시쯤에 판매자에게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캡쳐뜬 화면 다 올려놓고 빨리 카드취소 해달라고요...
그리고는 판매자 답글로 취소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또 확인해본 결과, 취소흔적 역시나 없고요
제가 글을 남겼던 상품은 판매제품에서 없어졌더군요.. 일부러 흔적 없애려고 한거 같기도 하네요
11월 14일 글만 빼고 예전 글들 캡쳐해놓은거 다 있고요, 결제 완료 메일, 제품발송메일 다 있습니다..
바보된 기분입니다 좋게 좋게 말했다고 바보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소리를 질러야 카드취소를 해줄지..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