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은 요금제 변경서비스를 당일 시점에 대한것만 변경해 주고
예약 변경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는데
이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매월1일자로 변경시에만 사용요금에 대한 과금이 없어
가장 최적의 요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침해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SK 텔레콤 입장에서는 중간 변경시 그동안 사용금액에 대해서는 약정금액을 적용하지 않고
비용을 받아내 더 큰 수입을 올릴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최적의 약정으로 바꾸고 싶어도 매월1일자 변경에 억메이다가 시기를 놓치는
일이 많아 계속 비싼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K 텔레콤이야 소비자가 최적의 요금을 선택할 기회가 많아지면 손해를 보기 때문에
소비자의 예약을 통한 날짜 선택권을 외면하는 것이 이익이겠지만 이런부분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기에 고발하고자 하니 시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망사항) 내가 다음달 1일부터 요금제 변경을 희망시 - SK텔레콤에 전화해 예약을 하면 자동으로 다음달부터 희망하는 요금제로 변경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