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상담원 믿고 1천만원 수술했는데 부지급”…오안내 책임은 소비자 몫 현대차그룹 6개 완성차·부품사 특허 6.2% 증가...기아 10% 이상↑ 유통 대기업 행정처분 24건...신세계-입찰 담합, 롯데-위생교육 미수료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덕분에 외환차익 1406억 원 짭짤 인력 늘린 인뱅 3사 1인당 생산성 '뚝'...토스뱅크 7.7억원 최고 10대 건설사 미청구공사액 22.6%↓…현대건설 3.9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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