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빚투'에 신용공여 한도 소진 속출…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 증권담보대출 중단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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