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주시에 사는 현 모(여)씨는 통돌이세탁기의 강화유리 뚜껑이 저절로 깨졌다며 깜짝 놀랐다. 방문한 기사는 제품이 깨진 원인에 대해 밝히진 못했지만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 수리를 안내했다. 현 씨는 "업체에 문의하니 온도차나 물건이 떨어져 깨진 것으로 생각하더라"며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니 비용을 들여 뚜껑을 교체하라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단독] 이케아 데톨프 강화유리 장식장, ‘펑’ 자파 사고 빈발 '주의' 주요기사 [단독] 현대차, 투싼 계기판 꺼짐 우려에 호주·뉴질랜드서도 리콜 한화, 'MSPO 2026'서 AI·레이저 앞세워 유럽 방산 시장 공략 한화투자증권, 10월 말까지 중개형 ISA 투자 시작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 신규 MTS 하나증권V 출시...AI 통해 투자정보 서비스 강화 NS홈쇼핑, 예비 협력사 대상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실습...소상공인 40여개사 참여 쿠팡, 안심케어 가구로 확대…파손·고장 수리비 최대 3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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