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북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통에 든 물티슈를 한 장 뽑자 은박지가 한쪽 테두리에 길게 붙어 나와 경악했다. 김 씨는 "아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라 믿고 이용해왔다. 물건뿐 아니라 손, 입 등 신체를 닦을 때도 쓰는 위생적이어야 할 물티슈에서 상상도 못한 이물이 나왔다"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제조회사에 연락했더니 새 제품을 다시 보내준다는데 다신 못 쓸 것 같다"고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물티슈 제조사는 '자진 회수중' 이라는데...시커멓게 썩은 물티슈 아직도 유통 주요기사 나한테만 비싼 가격 왜? AI가 조종하는 고무줄가격 한국지엠, 부품 수급 문제로 AS 무기한...부품물류센터 파업 후폭풍 채대석 LS일렉트릭 1년, 북미 생산거점 등 '3대축'으로 실적 '쑥쑥' 위메이드, 올해 MMORPG로 실적 승부...영업익 6배 폭증 전망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법인, 올해 흑자전환 성공할까? LG생활건강, 중국 벗어나 북미·일본·동남아 공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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