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백 모(여)씨는 지난 2일 세탁 플랫폼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겼던 패딩 점퍼를 수령한 후 얼룩이 그대로 남아 있어 황당해했다. 검은 패딩점퍼 가슴팍과 소매 끝에 묻은 흰 얼룩이 지워지지 않은 상태였다. 백 씨가 세탁업체에 세탁비용을 돌려달라고 요청하자 플랫폼 측은 "일반 세탁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오염"이라며 “환불은 불가하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집중 케어 서비스'를 권장한다”고 답했다. 백 씨는 "얼룩 제거를 기대하고 세탁을 맡긴 것인데 결과가 동일한 상태에서 추가 비용 서비스까지 권유받는 상황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당국, 중동 리스크 속 원유 ETF·ETN 투자 위험 긴급 점검 나서 제빵 이어 농심·오뚜기·삼양식품도 줄줄이 가격 인하 행렬 영풍 배당 총액 2년 연속 1억 원도 안 돼?...‘주당 배당금 5원’ 비판 목소리 거세 유호준 경기도의원, "이주노동자 장례 절차 지원 제도적 기반 마련" 현대건설, 북유럽서 원전 사업 확장 박차…'핀란드·스웨덴 심포지엄 개최' 엔씨소프트, ‘레거시 IP·신규 IP·캐주얼’ 3대 전략 공개…"2030년 매출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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