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월 다시 스포티지를 렌트 (3월 것은 100,000KM차량이고 4월은 78,000km차량)
- 첨부된 사진과 같이 정상인 차를 출고 했다고 보이지 않음. 아예 점검도 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출고했다고 판단됨
- 트렁크 문만열면 깨진 것이 보이고 본네트쪽은 자키로 차를 올리면 무조건 보이고, 기름이 새는 것도 본네트만 열고 보면 보임
- 차량 인수시 기름은 60km 남았고 요소수는 바닥에 눈금이 있었음
이런차를 소비자에게 출고 했다는 것은 롯데 렌트카의 시스템에 큰 문제가 있을것입니다. 소비자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