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4일날 주소에 배송완료라고 떳는데
14일날 일본 여행이라 확인을 못했습니다
일요일날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선글라스 외
다른 물건은 있어서 확인해보니
전에살던 주소지였습니다
택배기사님이랑 연락해보니 배송만 했다하고
사진은 안찍냐니까 그런거 안한다고 하네요.
Cj대한통운 상담사랑 통화하니 기사님이 다시 가본다는 소리만 합니다
답답해서 100키로미터 거리지만 직접 와서 확인했습니다 혹시나 그 집에 살고계신분이 가지고 들어갔을까봐. 그런데 3층이 꼭대기 층이고 양쪽다 공실인 상태이며 2층 계신분께 물어도 잘못된 택배 없었다고하고 1층은 같이일하던 분들 살고 1층 다른방도 모르는분들께 노크하고 물어봤더니 1층에도 잘못온 택배 없었다고 합니다
집주인 분께 물어봤는데 방이 10일 금요일 공실이나서 확인하러 오셨었는데 택배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
물건 확인도 못했는데 배송완료처리하고 끝나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