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1800원짜리 요금제가 있어 다른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싸다는 이유로 비상용으로 사용하려고 칩을 구입해서 인스 모바일에 가입했는데 몇개월 안있어 갑자기 8800원으로 요금 왕창 올라가더라구요 이정도면 그이전에는 약 1시간을 데이터를 사용하면 데이터사용을 알아서 차단및 제한 신호가 오던데 8800백원 넘어가면 자동으로 어느정도 데이터 사용을 되겠다싶어 총합 두세시간 데이터를 사용했었는데 4월15일날 갑자기 28600원이 자동이체가되더라고요 바로 다다음날 인스 모바일에 전화해서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선불폰인만큼 28600원 요금을 낸만큼 사용해야하므로 그때가서 다시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라고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요금을 자동이체로 빼간지 5일만에 또다시 4월 청구서라고 28600원이라는 내라는 청구서로 압박하는 문자를 보냅니다 업체를 믿고 자동이체를 한게 후회가 막심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며 예고도 없이 1800원이 문자로8800원으로 돈을 빼가고 예고도없이 2860원이라는 돈을 통장에 돈을 빼가고선 해지 예고를 하고28600원 자동이체로 빼간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다시 28600원이라는 4월 청구서를 보내는건 상식적으로 선불폰 알뜰폰이 아니라 국민 기만죄이자 사기입니다 이에 강력처벌을 요구하며 신고합니다 댓글1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