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하셔서 다시 환불 요청을 드렸더니
바로 환불이 되지 않아 조금 기다리면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2주넘게 기다렸습니다.
2주 이후 전화를 드렸더니
1.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2. 환불 처리 해줬던 사람이 자리해 없어서 내일 다시 전화주세요.
3. 그거 오래걸리니 더 기다려 보세요.
4. 전화번호 주시면 확인 후 전화 드리겠습니다.
( 이러시면서 감감 무소식)
5. 그 사람 자리에 없습니다.2
카드사에도 전화를 해보니 취소승인된건 없다고 하며
결제했던곳에 다시 전화 해보라는 상황입니다.
저는 단지 2만원만 환불 받으면 되는데 일이 너무 복잡해지네요.
아무리 작은돈이라도 이건 너무 하네요.
언제까지 기다리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