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한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배송추적을 해보니 배송완료라고 되어있어
2011년 12월 5일 오전 8시 46분에 전남 여수 KGB택배 지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받으셔서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학동 어디어디 입니다'라고 주소까지 말했는데 제가 말하고 있는도중에
옆에 동료분한테 '야 스킨좀 줘봐' 라고 대화를 하시면서
다시 저에게 어디냐고 또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래서 통화중에 다른분하고 대화를 하면 어떡하십니까??라고 얘길했더니
그떄부터 아침부터 짜증난다고 전화를 끊는겁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출근시간이 9시 30분부터니 그때 아가씨가 출근한다고
또 끊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 성함좀 묻겠다 했더니 아침부터 건방지게 왜 남의 이름까지 묻냐고
'아침부터 어디 건방진 여자가 난리냐' 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회사 작업복이라 급해서 전화한건데
택배회사에 오전중에 전화하면 안됩니까??
이렇게 다른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닌일로 불쾌감과 모욕감을 주는 사람은
근절시켜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 조치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아침부터 심장떨려서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댓글1
택배받으실 물품의 배송상태를 알아보시기위해 전화하신 업체에서 직원의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과 말투, 막말로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