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미시 남통동에 사는 김 모(남)씨는 아식스 운동화를 구매하고 1회 실착 후 벗었다가 양말이 이염돼 깜짝 놀랐다. 김 씨는 "운동화를 신고 운동을 했을 뿐인데 새하얀 양말이 파랗게 물든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아식스 본사에서는 교환 및 환불을 신청에도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고 있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김 씨에 따르면 아식스 고객센터는 이같은 문의에 "이염은 업체 측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 소비자 홀대? BMW 전기차 국내 보증기간 미·중·일보다 짧아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신한은행 34.8% '톱'...이자감면액 카카오뱅크 1위 신한카드, 금리인하요구 수용률·이자감면액 압도적 1위 비결은? AI로 진화한 신형 의류관리기 특장점은? 삼성-주름 케어 vs. LG-AI로 최적화 창립 60주년 깨끗한나라, 실적 내리막길…성장 해법찾기 안간힘 아모레퍼시픽 국민연금 지분 8.47%, 역대 최대...실적·성장성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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