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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1년 쓴 유명업체 전기밥솥, 뚜껑 상단 저절로 깨지고 내려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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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1년 쓴 유명업체 전기밥솥, 뚜껑 상단 저절로 깨지고 내려앉아
  • 최창민 기자 ichmin9@csnews.co.kr
  • 승인 2026.03.30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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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 거주하는 임 모(여)씨는 사용 중이던 전기밥솥 뚜껑이 저절로 파손됐는데 업체 측 대응이 무책임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30일 소비자고발센터(www.goso.co.kr)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해 2월 국내 유명 주방용품기업인 A사의 전기밥솥을 구입했다. 별 문제 없이 사용해왔으나 최근 밥솥 뚜껑 상부가 이유 없이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 뚜껑에 달린 증기 배출구 바로 옆 표면이 내려앉은 상태였다.

임 씨는 명백한 제품 결함이라고 판단해 A사에 무상 수리를 요청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나 수리비를 내야 한다고 안내했다. 

임 씨는 "아무런 충격 없이 밥솥 뚜껑이 저절로 함몰된 것은 내구성 문제다"라며 "단순히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무상 AS를 거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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