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어이가없어요 저가 클럽코코아에서 파란색 야상을샀는데요 그게 사진과달리 길이도 너무길고 비싸게주고샀는데 그에비해 털도 무슨 싸구려같은걸 박아놓고 막 엉성한거에요 근데 제동생이 그옷을 반품할줄모르고 입고나갔다가 집바로앞에 버스정류장에서 제가 그거반품할건데왜입냐고 막 제가동생을좀 엄하게 대하는편이라 동생이추운데 입지도 못하고 그옷을 쇼핑배에 꽁꽁 싸매서 넣고다녔어요 근데 그처음에옷왔을때쫌 냄새가 이상해서 동생이 페브리즈를뿌렸었다는데 페브리즈냄새때문에 반품을안해주겠다네요 전죽어도 이옷이 다시와도 입어볼생각도 오면그냥 찢어버릴만큼 싫거든요?아니 도대체 ㅇㆍ페브리즈냄새가좀 남아있어서 안된다는데 어이가없잔아요 처음엔 문슨 옷입었다면서 음식물이 묻었다네요ㅡㅡ? 근데그게말이돼요?제동생이그걸입고 뭘먹었던적도없고 어떻게 집앞에서 버스 정류장 까지 2분거리인데 그사이에 뭐이상한 때가타고 음식물이묻었다는게? 그리고 그래서 어이가없어서따졌더니 막 갑자기 말돌리면서 페브리즈냄새가 어쩌고 그럼 처음보낼때부터 이상한냄새 안나게하시든지요 아진짜 클럽코코아신고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