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실제 수거는 2026년 4월 17일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안내된 기간을 초과한 약 7일 후의 처리입니다.
이후 2026년 4월 21일 현재까지, 반품 제품이 스테나 측에 정상적으로 입고되었는지에 대한 안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환불 또한 진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신청인이 고객센터 톡톡 1:1 상담을 통해 반품 및 환불 진행 상황을 문의하는 과정에서, 스테나 측은 해당 상담 채널을 차단하여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스테나 측은 “반품은 입고 확인 후 전산 처리되며 1~2주가 소요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반품 수거 자체가 지연된 상황에서 입고 여부에 대한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장기간 처리를 지연하고 있으며, 고객 문의에 대한 응대까지 차단한 점에서 적절한 조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신청인은 반품비 10,000원을 이미 지급한 상태이며, 미개봉 상품에 대한 환불금 124,000원을 반환받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