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을 알아보다가 아고다에서 알아보다가
주차완비 옵션을 걸고 검색.
엘르 호텔이 나와서 결제.
종로에 있어서 을지로 라 금방 차량 이동.
세상에
아고다 에서 보이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래서 취소하려고 아고다 들어가도 계속
안들어가지고 업체 전화 번호 보고 전화를 3,4번 전화해도 안되고 저는 3시간 안에 취소를 해야하는데 정말 답답할 노릇.
결국 어디도 저의 취소 의사는 불통이고
12만원을 단 1시간안에 도둑맞고 다시 지방으로 넘어왔습니다.
소비자의 문의를 위한 최소한의 통화는 되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