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사장님은 정장 맞춰준 업체가 잘못된거 같다면서 본인의 책임은 전혀 없다고 책임전가하면서 모르쇠로 계속 본인은 잘못이 없다고만 말합니다.
식 올릴때만해도 전혀 하자가 없던 새 자켓이였는데 세탁소 맡기고 나서 옷이 훼손이 됬으면 사과를 먼저 해주셔야 하는데
세탁소 운영 35년만에 처음이라고 하시고,
이건 그 정장 맞춰준곳이 잘못이다
책임전가하면서 사과의 말은 일절 없어서 기분이 매우 좋지도 않고 속이 많이 상합니다.
내 옷을 믿고 맡겼는데 싼옷도 아니고, 몇번 입어본 옷도 아니고 자녀 결혼식때 한번 입은 정장이였습니다.
세탁소 사장님도 맞춤정장이냐고 물어본거보면 맞춤정장이 싼 값에 구매를 하지 않은건 알고 계시다는건데
정장사장님 가게에 방문했는데 이건 물빨래 했거나 아니면 높은온도의 열로 진행해서 그런거 같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맞춤정장 사장님이 세탁소에 전화해서 진행 어떻게 했는지 여쭤보니 물빨래는 전혀 하지 않았다고 오히려 맞춤정장 업체의 잘못을 떠넘기는 세탁소의 태도에 너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피해보상 요청드리며, 소비자의 기분은 게의치않고 본인의 책임은 없다며 오히려 소비자한테 불만을 말하는 세탁소 업주한테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