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시는 어머님이 몸이 편찮으셔서 1년넘게요양원에 계셔서 스카이라이프에 전화해서 시골집에 아무도 안살고 어머님이 움직일 수 없어서 해지 신청한다고 전화를 드렸고 특수한 경우에는 해지가 될수 있다고 해서 안심하고 해지 신청을 전화로 했고 됐는줄 알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어머님 통장정리를 오랜만에해보니 지금까지 요금이 자동으로 나가고 있습니다.집을 비운지 2년이 넘어가고 아무도 살지 않는데 요금을 계속 받아갔다는 것에 대해 고발하고 해지 신청하고 돈을 계속 받아간 것에 대해 돌려 받고 싶습니다.가입자는 임연순410501년생이십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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