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의 지속적인 쌍욕 폭언사건 에 대해 신고합니다.
본아파트는 부산시 동래구 금정마을로 150번지에 위치하고있는 동래래미안 아이파크 라는 아파트입니다.
해당 택배기사차량번호 :부산90배8493
해당기사의 소속 택배사: 한진택배
1) 해당 택배기사는 본 아파트에서 택배배송 영업을 하고있는 배달기사로서 25년 9월중순 2단지 후문출입구입차게이트로 입차하면서 새로이 배치 소속된 경비원이 매일 몇동 몇호 가는지 행선지를 물어본다는 이유로 경비직원에게 며칠에 걸쳐 지속적으로 욕설을 하였습니다.
왜욕을 하시냐고 경비원이 항의하였지만 개의치않고 쌍욕을 하였습니다.
2) 26년 1월 중순경
2단지후문 201동 지상 1층 60대후반 어르신 주민이 도로에 차를 잠시 정차해서 한진택배기사가 운전하고 다니는 본인 택배차량 운행에 방해된다는 단순이유로 갑자기 201동 주민에게 달려들어 주민 얼굴에다 본인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고는 입에 담지못할 욕설과 모욕적인 폭언을 하였고 근무중이던 보안요원이 말렸으나 이에 전혀 아랑곳 하지않고 한진택배기사는 주민어르신에게 일방적이고 지속적인 폭언과 욕설을 하였습니다.
주민은 기가죽어서 아무 대응을 못하시고 손을 벌벌 떠시고 두려워하시면서 보안요원에게 자기가 201동에 사는 주민이시라고만 밝혔고 피해주민은 보안요원에게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않은 상태입니다.
그후에도 택배기사가 현장을 떠나지않고 15분간 주민에게 일방적인 쌍욕을 하였습니다.
3) 26년 4월 16일 15시경
214동 1.2라인 지상에서 우편집배원 아저씨가 차를 뒤로 빼달라하는 과정에서 아무이유없이 한진택배기사가 집배원에게 일방적인 쌍욕을 지속적으로 퍼부었고 확인 결과 우편 집배원 분은 공무원 신분이라 별다른 대응을 할수없어 일방적 모욕을 참는데도 불구하고 택배기사는 위협적인 쌍욕과 폭언을 하였습니다.
차를 이동한 우편집배원기사에게 또다시 다가가서 지족적으로 쌍욕과 폭언을
하였습니다.
주위에 주민들이 여러분 계셨고 지나가면서 보는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공격적인 쌍욕을 하였고 다음날 우편 집배원은 보안직원에게 이사실을 설명하시면서 당시 택배기사에게 심각한 욕설과 폭언에 의한 모욕감과 위협을 느꼈으나 본인이 공무원신분이라는 직무특성상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였고 너무 위협적이고 위험한 택배기사라고 말씀하시면서 전체상황을 관리실 보안담당자에게 신고하였습니다.
214동 목격주민중 한분은 관리실에 신고를넣고 다른한분은 2단지정문 경비실로 직접 찿아오시어 괸리실 보안직원에게 저런난폭한 기사는 아파트에 출입 못하게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주신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과거 여러건의 쌍욕과 폭언사건을 저지른적이 있으며 해당기사는 본아파트에서 주민 .경비원들에게 여러차례 쌍욕 폭언을 하였고 현재도 버젓이 배달영업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해당배달기사로 인한 유사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있어 서비스품질 저하및 소비자 피해가 반복되고있습니다.
이와같은 행위는 택배서비스 기본업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며 해당기사에대한 사실확인후 본아파트에관한 배차제한.업무배제 등 실질적인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또한 동일 사례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강화 여부에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댓글1
해당 택배기사의 욕설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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